지하철을 타고 Landungsbruecke역까지 와서, 육교를 따라 강가로 가다가 강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. 강 한 가운데에는 '라이온킹' 뮤지컬하우스로 관람객들을 실어나르고 있는 유람선이 물살을 가르고 있다.